윤유선, 故 최진영 빈소 조문 '슬픔만 가득'
2010. 3. 30. 02:23

배우 최진영이 향년 39살의 나이에 자살로 짧은 생을 마감했다.
최진영은 29일 오후 2시경에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자신의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사망 직접 사인은 자살로 인한 경부압박질식사로 판명이 났다.
최진영의 측근에 따르면 고인은 최근 지인들과 잦은 만남을 가지며 연예계 복귀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으며 우울증 증세는 없었다고 밝혔다.
하지만 자살 이유에 대해 자신의 누나(故 최진실)에 대한 그리움과 가장으로서의 부담감이 컸던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배우 윤유선이 29일 저녁 서울 강남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인의 빈소를 찾았다.
한국아이닷컴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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