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엔]소지섭, 멋스런 정장 입고 힙합?
2010. 3. 27. 14:15

[뉴스엔 배정한 기자]'2010년 춘계 서울패션위크' 정두영 패션쇼가 3월 27일 오전 12시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SETEC)에서 열렸다.
이날 '정두영 패션쇼'에는 소지섭, 오상진, 박재정, 신성록이 게스트로 참석했다.올해로 20회를 맞은 '2010년 춘계 서울패션위크'는 서울시와 패션위크 조직위원회의 노력으로 국내 대표 디자이너 3개 그룹이 모두 참여하는 '완전 통합 컬렉션'으로 개최됐다.
패션쇼는 크게 국내 정상급 디자이너 중 남성복 디자이너 15명과 여성복 디자이너 30명이 참여하는 '서울컬렉션'과 12명의 국내 차세대 디자이너가 참여하는 '제너레이션 넥스트'로 구성됐다.
이번 컬렉션에 참가하는 디자이너들은 전 시즌 국내외 매출실적, 홍보 마케팅 실적 등을 반영해 선정됐으며 올해 서울패션위크 참가 경쟁률은 예년의 2대 1보다 높은 3.3대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발전된 면모를 과시했다.
'2010 춘계 서울패션위크'는 지난 3월 26일부터 오는 4월1일까지 7일간 서울 학여울역 서울무역전시장(SETEC)과 삼성동 크링(Kring)에서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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