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스비디오 자이링, "비디오 주인공, 나 맞다" 전격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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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T―뉴스 백지은 기자] 중국 모델 자이링(翟凌)이 최근 불거진 성관계 비디오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자이링은 13일 시나닷컴에 개설된 본인의 블로그를 통해 "유출된 동영상 속 주인공이 내가 맞다"고 전했다. 그는 "내가 저지른 잘못을 후회한다며 내가 사랑했고 믿었던 남자가 이별후에는 그렇게까지 모질 줄 몰랐다"고 심경을 밝혔다.
또 "베이징에 오기 위해 얼마나 노력했는지 모른다. 하지만 이번 일을 계기로 내 일과 생활이 모두 어려워졌다. 여성들은 어떤 상황에서든 스스로를 보호해서 나같은 사람이 생기지 않길 바란다"고 괴로운 마음을 드러냈다.
자이링은 지난 2006년 모델 대회에서 3위로 입상한 이후 2008년 베이징 모터쇼에 등장하면서부터 177cm의 늘씬한 키와 수려한 미모로 인기를 끌었다. 이후 각종 광고 모델로도 활약했지만 옛 남자친구와의 성관계 비디오 동영상이 유출되면서 광고 모델 계약이 모두 파기되는 등 고초를 겪었으며 자살시도까지 하는 등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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