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수영도 성형수술 하고파?!

소녀시대 수영이 14일 방송된 신동엽의 300에 출연해 광대뼈축소 수술을 하고 싶다고 솔직히 밝혀 화제다. 수영은 성형수술에 대한 견해를 묻는 신동엽의 질문에 "화면에 비춰지는 내 모습을 봤을 때 속상한 부분이 있다면 해도 된다고 생각한다"며 "하게 된다면 광대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대다수의 네티즌들은 광대뼈가 매력적인데 굳이 수술할 필요가 있냐는 반응이다.
소녀시대 수영처럼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는 광대뼈가 경우에 따라서는 콤플렉스가 될 수 있다. 이 광대뼈로 얼굴이 커 보여 한가지 헤어스타일만을 고수하고, 맨 얼굴이 자신이 없다면 자가 진단을 해 보는 것도 좋다. 얼굴이 편평하면서 얼굴의 폭이 넓거나, 정면에서 보면 튀어나온 광대뼈 때문에 얼굴형이 울룩불룩한 느낌, 45도 측면에서 광대뼈가 보이면 얼굴이 커보이고 거센 인상을 줄 수가 있다.
이런 경우 광대뼈 축소술이 효과적인데, 얼굴뼈 성형전문의 박상훈 원장은 "볼륨광대뼈 수술로 편평하고 넓어 보이는 것을 개선하고, 돌출되어 있는 45도 광대뼈를 최대한 축소하여, 각이 지고 강한 인상을 좀 더 부드럽고 입체적인 인상으로 바꿔 줄 수 있기 때문에 볼륨광대뼈 수술을 추천한다"고 이야기 했다.
한편 소녀시대는 'oh!'(오!)에 이어 강렬한 사운드와 카리스마 넘치는 맴버들의 모습이 담긴 티저 영상을 공개해오며 블랙소시 활동을 알리고 있다. 블랙소시는 17일 리패키지로 발매예정이다. /생활경제팀 osenlif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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