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룻밤 제의 받고.." 레이싱걸 충격발언

2010. 3. 12.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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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모먼트 오브 트루스'서 "하루 스폰서 비용으로 500만원 제안받았다" 고백

"하루 스폰서 비용으로 500만원을 제안받은 적 있다."

레이싱모델 이수진이 리얼 엔터테인먼트채널 QTV(대표 이지연) 김구라의 진실게임 토크쇼 '모먼트 오브 트루스(이하 MOT) 시즌2'의 녹화 도중 이 같은 사실을 밝혀 충격을 주고 있다.

20세에 레이싱 모델로 데뷔한 이수진은 각종 모터쇼의 메인 모델로 활약, '2009 아시아 모델 어워드' 레이싱 모델 부문 인기상을 수상한 톱 모델로, KBS 2TV 프로그램 '천하무적 야구단'의 치어 리더 이수정의 친언니이기도 하다.

이날 이수진은 레이싱모델의 충격적인 사생활과 애환을 거침없이 쏟아내 연신 주위의 눈길을 끌었다.

이수진은 '스폰서 제의도 있냐'는 MC 김구라의 민감한 질문에 "이메일 등을 통해 제의 받은 적이 있다. '하루, 한달 혹은 일년에 얼마' 등으로 구체적인 기간과 액수를 언급하기도 한다"며 "하루 스폰서 금액으로 500만원을 제안 받은 적이 있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또 이수진은 "일반적인 선입견과는 달리 레이싱 모델들은 쉽게 남자를 만나지 않는다"며 사람들의 곱지 않는 선입견에 대한 아쉬움을 토로하기도 했다.

한편 이수진은 자신을 이어 레이싱모델로 데뷔한 동생과의 미묘한 경쟁과 갈등, 힘들었던 과거를 회상하며 눈물을 쏟아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수진이 털어놓는 레이싱모델에 얽힌 충격적인 진실은 13일 자정에 방송된다.

한국아이닷컴 뉴스부 reporter@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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