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래, 이하늘 여친과 삼각관계에 "사귀는지 몰랐다" 해명

백솔미 2010. 3. 11.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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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클론 강원래(41)가 DJ DOC 이하늘(39)과 여자를 놓고 악연으로 만났던 사연을 공개했다.

강원래는 1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구준엽, 박미경과 함께 출연해 DJ DOC의 4집 앨범 수록곡 '모르겠어'의 자신들을 겨냥한 가사를 지목하며 "다 기억이 난다"며 궁금증을 유발시켰다.

이에 강원래는 "사실은 이하늘과 좋지 않은 스토리가 있다"며 뒷이야기를 털어놓았다.

이어 "이하늘의 여자친구와 만나긴 했지만 이하늘과 사귀고 있는지 몰랐다"며 "(여자분이) 그런 이야기를 하지도 않았다"고 설명했다. 또 "오히려 그 여자분이 나한테 강하게 접근했고 집에 가서 술이나 더 하자고 해 그 여자집에 갔다"고 밝혔다.

그 여자 집에서 강원래는 TV위에 이하늘과 함께 찍은 사진을 보고 "이하늘을 아느냐"고 물었지만 그 여자분이 "압구정 옷가게에서 만나 팬으로 찍었다고 하더라"고 얘기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 강원래는 구준엽에 대해 "여성들에게 인기가 많다"며 "너무 많아서 결혼을 못한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하늘의 여자친구와 만났다고 털어놓은 강원래. 사진 = MBC 캡쳐]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press@mydaily.co.kr- NO.1 뉴미디어 실시간 뉴스 마이데일리( www.mydaily.co.kr) 저작권자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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