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고은, 독사문신 비키니 자태 섹시미의 극치

2010. 3. 7.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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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소희 기자]한고은이 섹시한 비키니 자태를 드러냈다.한고은은 3월 6일 첫 방송된 MBC 주말 특별기획 드라마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신불사/극본 이홍구/연출 이형선)에서 비비안으로 등장해 관능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비비안이 강태호(김용건 분) 회장을 유혹하는 장면에서 입었던 검은 색 비키니가 큰 화제를 모았다. 배부분이 연결된 검은 색 비키니는 한고은의 날씬한 몸매를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또 비키니를 입은 한고은은 하와이의 멋진 풍광과 어우러져 한폭의 근사한 화보같은 느낌을 줬다.

카메라는 이를 강조하려는 듯 한고은의 몸매를 의도적으로 훑어내려갔다. 특히 허리에서 꼬리뼈 부분까지 아슬아슬하게 새겨진 독사 문신은 그녀의 섹시미를 더욱 강조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신불사'는 화려한 볼거리와 송일국 등 배우들의 연기변신에 대한 기대감으로 15.8%(AGB닐슨 미디어리서치 집계)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그러나 극에 대한 반응은 "시청자들의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유치한 드라마였다"는 혹평과 "기대만큼 흥미로웠다"는 호평이 엇갈렸다. '신불사'가 처음의 기대감을 지켜나갈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

김소희 evy@newsen.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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