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김연아 황금빛 헌정 재킷 일반에 판매
2010. 3. 6. 12:37

[뉴스엔 박정현 기자]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무결점 연기를 선보여 세계인에 감동과 환희를 안겨준 '피겨 여왕' 김연아가 지난 3월 3일 출국 때 입었던 황금빛 재킷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그 재킷은 나이키에서 특별 제작해 김연아에 헌정한 '나이키 N98 연아 골든 모먼트 재킷'으로 나이키 측이 밴쿠버에서 김연아에 직접 전달한 것이다.
나이키 측에 따르면 "김연아의 영광의 순간을 기념키 위해 다이아몬드와 골드로 장식했다"며 "앤틱 주얼리 디자이너 김영준 교수가 헌정용으로 특별 제작한 것"이라고 밝혔다.
나이키는 보도자료를 통해 김연아 재킷에서 다이아몬드 장식과 뒷면 메인프린트를 뺀 판매용 버전을 전국 매장에서 판매키로 했다고 밝혔다.
(사진 제공= 나이키)박정현 pch46@newsen.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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