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여제' 신지애, 솔로 앨범 출시
안승호기자 2010. 3. 5. 18:16
'골프 퀸' 신지애(22·미래에셋)가 노래를 부르고 앨범까지 낸다.
신지애는 '신지애-사랑하는 나의 아버지'라는 타이틀로 8일 솔로 앨범을 출시한다.
이번 솔로앨범은 기독교를 대중에게 전파하는 음악장르인 CCM(Contemporary Christian Music)으로 총 15곡이 담겨있다. 판매 수익금 전액은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증한다.
신지애의 동생으로 성악가가 꿈인 지훈군이 음박 제작에 참여한 것도 특징.
신지애의 골프 인생이 담긴 책 '파이널 퀸 신지애-골프로 비상하다'도 출간된다. 신지애의 아버지 신제섭씨가 딸의 골프인생과 가족 이야기를 담았다.
<안승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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