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셔터 아일랜드'에서 생애 최고 연기

2010. 3. 5. 10:2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할리우드 톱스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영화 '셔터 아일랜드'를 통해 재조명되고 있다. '디카프리오 생애 최고의 연기'(ET-CANADA TV) 등 연기에 대해 극찬을 받고 있다.

'셔터 아일랜드'는 거장 마틴 스콜세지와 디카프리오가 뭉친 4번째 영화로 고립된 섬 셔터 아일랜드에서 일어나는 정신진환범죄자의 실종사건을 수사하는 연방보안관의 이야기다. 디카프리오는 악몽에 고통 받는 주인공 테디 다니엘스 역할을 소화했는데, 한 단계 진화된 연기력을 선보였다는 평가다.

'두 번은 감상해야 진가를 알 수 있다. 당신은 혼란에 빠질 준비를 해야 한다'(롤링스톤), '보이는 것조차 믿을 수 없게 만드는 영화'(할리우드리포터), '스콜세지와 디카프리오가 만든 마법과도 같은 영화'(WGN TV) 등 엄청난 호평을 받고 있다.

영화는 미국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해 2주째 1위 자리를 고수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오는 18일 개봉된다.

스포츠월드 김용호 기자 cassel@sportsworldi.com[ⓒ 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 세계닷컴은 한국온라인신문협회(www.kona.or.kr)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