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김윤경, 결혼 1년4개월만에 득남

길혜성 2010. 3. 2.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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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길혜성 기자]

배우 김윤경이 득남했다.김윤경 측에 따르면 김윤경은 2일 서울 목동의 한 병원에서 아들을 낳았다. 김윤경 측은 이날 "아이와 산모는 모두 건강하다"라며 "김윤경은 첫 아들을 얻어 세상을 다 가진 것만큼 행복하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로써 지난 2008년 10월, 6년 사귄 남편과 백년가약을 김윤경은 결혼 1년 4개월 만에 엄마가 됐다.

SBS '두 아내' 종영 이후 태교에 집중했던 김윤경은 출산 직후 "결혼으로 인생의 행복을 알게 됐고, 출산을 통해 사람이 느낄 수 있는 최대한의 기쁨을 느끼고 있다"라며 "너무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관련기사]☞ '예비 엄마' 김윤경 "김지영, 손태영이 집중 조언"'두아내' 김윤경, 내년 엄마된다.."임신 초기"김윤경, 결혼 6개월 만에 '두 여자'로 컴백'10월의 신부' 김윤경 "남편 소지섭 닮았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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