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의 신제품]미즈노 JPX E600 아이언
이지연 2010. 2. 28. 22:47

미즈노를 수입하는 덕화스포츠에서 연철 단조로 만든 캐비티 제품인 'JPX E600 아이언'을 출시했다.
중심 위치를 0.4mm 더 깊게 제작하는 저중심 설계를 토대로 스윗 에어리어의 면적을 최대치로 넓혀 아마추어골퍼이 훨씬 다루기 쉽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
헤드 아랫부분에 이전 모델에 비해 50%나 증가한 30g의 텅스텐 웨이트를 배치해 초ㆍ중급자들이 볼을 쉽게 띄울 수 있도록 했다.
솔 부위의 두께를 부분적으로 다르게 설계해 관성모멘트(MOI)를 끌어올렸고 임팩트 순간 헤드의 떨림이 줄어들어 탄도 높은 샷을 만들 수 있다.
샤프트는 그라파이트(MB)와 경량스틸(NS 950GH) 2종류. 밀착력이 뛰어난 미즈노 오리지널 그립을 장착해 스윙하는 동안 클럽이 돌아가는 것을 방지해준다. 3번부터 9번 아이언, 웨지 3개로 구성됐다. 그라파이트는 250만원, 경량스틸은 225만원.(02)3143-1288
/easygolf@fnnews.com이지연기자※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First-Class경제신문 파이낸셜뉴스 구독신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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