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돌' 나르샤, 나이 공개후 김신영 반응은? 大폭소
2010. 2. 28. 08:35

[뉴스엔 김지윤 기자]'성인돌' 브라운아이드걸스(브아걸)의 나르샤가 개그우먼 김신영과 나이 때문에 겪었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나르샤는 2월 27일 방송된 KBS 2TV '스타골든벨'에서 "김신영과 친해지기 전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함께 방송을 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 올해 나이 서른살의 나르샤는 당시 일명 방송용 나이인 84년생으로 활동하고 있던 상황.
이에 나르샤는 "방송용 나이는 김신영과 동갑이었다. 그때 가인이는 알고 있었는데 조마조마 해 하더라"며 "나중에 나이를 공개하고 난 한참 후에 김신영에게 문자왔다. '형님 식사하셨습니까' 라고 왔다"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스타골든벨'에는 김준희, 엠블랙 이준 지오 미르, M4 김원준 배기성 이세준 최재훈, 티아라 은정 효민 보람 소연 큐리,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 미스터투 이민규 박선우, 유리상자 박승화, 허경환, 정주리, 김태현 등이 출연했다.
김지윤 june@newsen.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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