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배우 사현진을 만나다
2010. 2. 25. 08:39

화제의 드라마 '추노'에서 극중 곽한섬(조진웅 분)과 안타까운 사랑을 나누다 비극적 죽음을 맞이한 궁녀 장필순역을 맡은 배우 사현진이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배우 사현진은 1993년 여성그룹 SOS로 가수 데뷔를 한 이후 각종 영화와 드라마에서 꾸준히 활동하며 팬들과 만나왔다. 또한 오는 4월 17일 2살 연하의 회사원과 결혼을 앞두고 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강영국 기자 sumur@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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