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댁 윤현진 아나운서, SBS 복귀 '방송은 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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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T―뉴스 이진호 기자] 새댁 윤현진 아나운서가 방송 컴백을 앞두고 있다. 윤현진 SBS 아나운서는 2008년 5월 사업가 브라이언 리와 결혼식을 올린 뒤 1년간 휴직서를 내고 미국으로 떠났다. 남편을 내조하기 위해 동반 미국 유학길에 오른 그는 지난 해 9월부터 SBS로 복귀해 근무 중이다.
윤현진 아나운서의 한 측근은 "1년간 신혼으로 미국에서 남편과 오붓하게 살다가, 휴직 기간이 끝나갈 즈음 한국으로 돌아왔다. 작년 가을부터 SBS 아나운서국으로 출근 중이며 최근에 동계올림픽 중계 때문에 대부분의 아나운서가 캐나다 밴쿠버로 파견 근무를 나가서, 현재 목동 사옥에서 내근을 하는 중이다. 동계 올림픽이 마무리 되고 빠르면 3월 봄개편부터 방송 활동을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한편 윤현진 아나운서는 2008년 SBS '8시뉴스' 주말 앵커와 'TV 동물농장' 등의 진행을 맡으며 SBS 간판 아나운서로 자리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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