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창업] 본스치킨

2010. 2. 22.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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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3년 만에 600호점… 美·中서도 호평

㈜정명라인의 오븐구이 치킨 브랜드 본스치킨(www.vons.or.kr)은 2007년 3월 1호점을 오픈한 신흥 업체. 하지만 3년도 안돼 이미 가맹점 600호를 넘긴 것은 물론 해외 시장 공략에까지 적극 나서고 있다.

미국 로스앤젤레스와 괌, 중국 칭다오에 매장을 열어 상당한 호응을 얻고 있으며 중국 베이징과 미국 샌프란시스코, 싱가포르, 뉴질랜드 등지에도 출점을 준비 중이다.

본스치킨은 트랜스지방의 유해성에서 벗어나기 위해 쇼트닝, 콩기름 등 기름을 전혀 사용하지 않은 게 가장 주목할 만한 특징이다. 냉장육을 천연감미료로 양념해 스팀오븐에서 섭씨 220도의 고온으로 구워내는 웰빙치킨을 표방한다.

운영 방식도 기존의 치킨 전문점과 차별화시켰다. 흔히 보는 치킨과 호프를 가미한 형식에 커피와 브런치를 접목한 레스토랑 타입의 브랜드로 꾸려 왔다.

따라서 주로 저녁에만 영업이 가능했던 치킨 전문점의 개념을 낮 시간대에도 운영할 수 있게 확 바꿈으로써 수익률을 대폭 개선했다.

이와 함께 올 들어서는 요지에 점포를 소유하고 있거나 임차 가능한 예비 창업주에게 이탈리아제 10단 오븐기와 간판, 시식차량과 기초 홍보용품 등을 무상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창업시장의 활기를 이끌고 있음은 물론, 3월에는 고객의 다채로운 수요를 만족시키기 위한 신제품 교자윙스를 출시할 예정이다.

구기형 대표는 "지난 20여년의 세월을 건강한 맛을 찾는 데 쏟아 왔다"면서 "본스치킨은 앞으로 고객의 건강과 양질의 삶을 추구하는 명품 글로벌 브랜드로 거듭날 것"이라고 강조했다. 080-080-5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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