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AM 조권, 유키스 신수현과의 게이설에 "그녀를 사랑한다"

2010. 2. 15.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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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AM 조권이 '게이설'에 대해 억울한 심경을 드러냈다.14일 방송된 SBS '용구라환의 빅매치'에 출연한 조권은 '이 기사 때문에 홧병 났다'는 주제로 이야기를 하던 중 자신의 게이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설날 특집으로 진행된 '용구라환의 빅매치'는 김용만, 김구라, 신정환이 MC로 나선 파일럿 프로그램으로써 연예인 20명과 연예부 기자 20명이 출연해 서로 쌓아 두었던 이야기를 털어 놓았다.

조권은 "목소리 자체가 미성이고, 또 그동안 여자 아이돌 그룹 패러디를 요염하게 많이 하다보니 이런 오해를 많이 받았다"며 게이설에 대한 불만을 토로했다.

문제가 된 '2AM 조권-유키스 신수현, 사랑과 우정 사이?'라는 제목의 기사가 공개되자 2AM의 멤버인 정진운은 "같이 사는 저로서는 너무 부담스럽네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키스의 멤버 동호는 "가끔 수현이 형이 컴퓨터 앞에 조권 형의 미니홈피를 켜놓고 멍하니 앉아 있을 때가 있다. 미니홈피에 글을 남기려고"라고 말해 두 사람 사이가 심상치 않음을 암시하기도 했다.

이에 조권은 "알고보면 남자다운 모습이 많다. 그리고 남자를 좋아했더라면 가상 결혼 프로그램도 안했을 것"이라고 해명했다. "그녀를 진심으로 사랑하기 때문에 가상 결혼 프로그램을 하고 있다"고 말해 주변을 술렁이게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김창렬, 김나영, 솔비, 환희, 박상면, 바다, 천명훈, 홍록기, 정가은, 장동민, 유상무, 김현철, 길, 재경(레인보우), 구하라, 김동준(제국의 아이들) 등이 출연해 기자들과 입당을 겨루었다. (사진출처: SBS '용구라환의 믹매치' 캡처)

한경닷컴 bnt뉴스 조은지 기자 star@bntnews.co.kr ▶ 유재석 '좋은 예'와 '나쁜 예'에 네티즌 열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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