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칸〉조권, 신수현과 '게이설' 적극 해명
2010. 2. 15. 11:58

사진= < 용구라환의 빅매치 > 화면 캡쳐2AM 조권이 유키스 신수현과 불거진 '게이설'을 적극 해명했다.조권은 14일 방송된 설특집 프로그램 < 용구라환의 빅매치 > 에 출연해 억울했던 기사에 대해 털어놓는 코너에서 '게이설'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조권은 "신수현과 함께 찍은 사진 때문에 게이설이 터져 억울하다"며 "내가 게이였다면 < 우결 > 은 출연하지 않았을 것이다. 가상부부이지만 가인을 사랑하니까 하고 있는 것"이라고 속내를 드러냈다. 이같은 조권의 해명에도 불구하고 유키스 동호는 "수현이가 조권 미니홈피를 멍하니 보고 있곤 한다"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했다.
조권은 '절친'이자 연습생 시절을 함께 보낸 수현과 서로의 미니홈피에 다정한 모습의 사진과 더불어 "사랑해" "너 뿐이야" 등의 메시지를 주고 받아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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