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조셉 테일러, '링에 메달리면 기분 좋아~'
2010. 1. 30. 23:59

30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JUMP! 2010 KCC 프로농구 올스타전'이 열린 가운데 '덩크슛 콘테스트 예선전'에서 KG & G 조셉 테일러가 화려한 덩크슛을 성공시키고 있다.
이날 경기는 KBL 올스타전 최초로 1, 2년차 선수들이 격돌하는 '루키 챌린지' 경기로 진행됐으며, 스타 덩크슛 콘테스트 예선, VIPS 슈팅스타, 치어리더 올스타 공연, 팝페라 가수 이사벨의 축하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들로 경기장을 가득 메운 관중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뉴스팀 양지웅 기자 yangd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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