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여년간 네팔을 다니며 수집했습니다"

2010. 1. 28.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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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별 기자 =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제1실에서 '네팔 히말라야'라는 주제로 오는 2월2일까지 무료 전시회가 열린다.

산악가이자 미술 애호가인 원용덕 씨는 10년 동안 한해 두,세차례를 네팔에 다니며 꾸준하게 수집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회는 '드림 프로젝트'에 참여한 네팔 화가 11인의 작품들로 구성됐다.드림 프로젝트는 2008년 4월, 네팔 화가들에게 좀처럼 들어가기 어려운 안나푸르나 라운드 트레킹을 40여일간 진행하면서 작품활동을 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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