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전초밥집의 이상한 계산법 '내가 먹은 접시 맞나?'

2010. 1. 22.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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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언혁 기자]회전초밥, 접시가 수상하다?1월 22일 방송되는 KBS 1TV '소비자 고발'에서는 회전초밥집의 이상한 계산법에 대해 밀착 취재한다.

회전초밥집은 신선한 초밥들을 입맛에 따라 골라 먹을 수 있어 인기가 높다. 그런데 계산대에서 먹은 양보다 더 많은 가격이 나온다는 제보가 들어왔다.

회전초밥집의 계산은 초밥을 먹고 난 후, 빈 접시를 세는 방식으로 행해진다. 접시마다 색깔도 다르고 정해진 가격도 다르다.

제작진이 찾아간 회전초밥 집에서는 접시의 색깔이 분명하게 구분되지 않거나, 메뉴판에는 없는 색깔의 접시가 나오는 경우도 있었다. 또 접시별 가격도 백 원 단위로 복잡해 소비자들의 계산은 쉽지 않았다.

일부 회전초밥집의 이상한 계산법을 고발한다.1월 22일 오후 10시 방송.이언혁 leeuh@newsen.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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