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윤수영 아나운서 2월19일 결혼
이재훈 2010. 1. 15. 15:13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KBS 윤수영(29) 아나운서가 결혼한다.15일 KBS에 따르면, 윤 아나운서는 2월19일 오후 6시30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금융전문가 송모(32)씨와 웨딩마치를 울린다. 이들은 3년 전 아는 사람의 소개로 만나 교제해왔다.
윤씨는 "매우 좋은데 준비 과정이 짧아서 정신이 없다"며 "결혼식 날짜를 잡았을 때까지 결혼한다는 실감이 나지 않았는데 많은 분들에게 축하를 받다보니 이제야 실감이 난다"고 전했다.
윤씨는 2005년 아나운서로 KBS에 입사했다. 1TV '6시 내 고향', 2TV '스타 골든벨' 등을 거쳤다. 1TV '뉴스라인'과 '희망 119'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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