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엔]트랜스젠더 모델 최한빛, '가슴만 보지마세요'
2010. 1. 14. 16:35

[뉴스엔 박준형 기자]트랜스젠더 모델 최한빛의 섹시화보 사진촬영 현장이 1월 14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인근 한 스튜디오에서 공개됐다.
최한빛은 작년 12월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5박6일 동안 극비리에 제작된 섹시화보와 영상집을 촬영하며 슈퍼모델에 걸맞는 180cm의 키로 육감적인 외모와 늘씬하고 풍만한 몸매를 과시했다
최한빛은 최근 SBS E!TV '초건방'에서 MC로 활약, 청춘남녀의 복잡 미묘한 감정 사이에서 가교 역할을 하는 연애 카운슬러로 변신했다.
한편 최한빛은 트랜스젠더로 2009 슈퍼모델 선발대회 출전 당시 화제가 돼 본선에서 본상 수상이 유력시 됐지만 결국 수상엔 실패해 안타까움을 남긴 바 있다.
박준형 soul1014@newsen.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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