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칸〉다코타 패닝-엘르 패닝 자매 '쌩얼 활보 사진' 공개

2009. 12. 28.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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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저스트자레드 새 영화에서 섹시한 모습으로 변신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할리우드 배우 다코타 패닝이 동생 엘르 패닝과 함께 거리를 돌아다니는 쌩얼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미국 연예정보 사이트인 '저스트자레드'는 지난 25일 다코다 패닝과 동생 엘르 패닝의 쌩얼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저스트자레드 이 매체는 다코타 패닝(15)과 동생 엘르 패닝(11)이 네일 아트 숍에서 손발톱 관리를 받고 간편한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수다를 떨며 길거리를 활보했다고 전했다. 특히 안경을 낀 수수한 차림의 엘르는 영화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에 출연했을 때보다 성숙해진 모습으로 나타나 취재진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 매체는 27일에는 언니 다코타 패닝이 아버지와 함께 체육관에 운동하러 가는 장면의 사진도 함께 싣기도 했다.

 한편 다코타 패닝은 최근 새영화 '런어에위즈'의 티저 영상에서 섹시란 란제리룩을 선보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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