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나이트-크루세타 재계약 확정
2009. 12. 25.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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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2009년 선발투수로 활약했던 용병 브랜든 나이트, 프란시스코 크루세타와 2010년 재계약을 마쳤다고 25일 발표했다. 나이트는 계약금 5만달러에 연봉 30만달러, 크루세타는 계약금 3만달러에 연봉 30만달러의 조건으로 재계약했다. 나이트는 대체용병으로 후반기에 삼성 유니폼을 입은 뒤 11경기에서 6승2패, 방어율 3.56으로 활약했다. 풀시즌을 뛴 크루세타는 30경기에서 9승10패, 방어율 4.36을 기록했다. 이들은 현재 미국에서 개인훈련중이며 내년 1월 전지훈련에 합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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