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효과?' 뉴초콜릿폰 광고효율 '최고'

2009. 12. 23.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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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새로운 광고가 등장하고 광고비가 마케팅에서 가장 큰 비율을 차지하는 요즘 과연 투입하는 광고비만큼이나 효과도 늘어날까?

한국CM전략연구소에서 10세~59세의 남녀 1200명으로 대상으로 광고효과를 조사한 결과, 11월 방송된 광고 중 CYON 뉴초콜릿폰 광고가 광고효율 측면에서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밝혀졌다.

조사에 따르면 11월 집행된 총 523편의 TV광고 중 약 65%(105편)의 광고만이 광고효과를 얻었다. 이중 광고비 투입대비 소비자가 광고를 기억하거나 호감을 나타내는 정도가 좋은 것을 평가하는 '광고효율' 측면에서 소녀시대의 뉴초콜릿폰이 가장 큰 효율을 나타난 것으로 조사됐다. 뉴초콜릿폰 광고는 광고효율성지표인 'CPCM'(소비자 1인당 호감 도달비용)이 276원으로, 전체평균 1685원에 비해 6.1배 높았다.

뉴초콜릿폰 광고에 등장하는 배경음악인 '초콜릿 러브'는 세계 최상급뮤지션들의 참여를 통한 완성도 있는 음원과 이에 기반을 둔 뮤직비디오로 눈길을 모았다. 특히 소녀시대의 도발적 순수함과 f(X)의 박력 넘치는 카리스마가 담긴 고양이춤이 각기 다른 매력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뉴초콜릿폰에 이어 광고효율 2위에는 지펠김치냉장고 '아삭', 3위에는 '맥심티오피'가 등극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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