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 투데이] 축구팬 79%, '리버풀, 위건 잡고 부진 탈출'

2009. 12. 15.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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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토토]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은 오는 주중 열리는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3경기를 대상으로 하는 축구토토 스페셜 47회차 투표율 중간집계 결과 리버풀-위건전에서 축구팬 79.83%가 홈팀 리버풀의 승리를 예상했다고 밝혔다.

반면 원정팀 위건의 승리 예상은 6.03%에 불과했으며 두 팀의 무승부 역시 14.14%의 축구팬들 만이 투표했다. 최종 스코어별 투표율은 2-1 리버풀 승리 16.37%, 1-1 무승부 14.83%, 3-1 리버풀 승리 6.03%등을 예상해 국내 대다수의 축구팬들은 최근 챔피언스리그 탈락과 리그에서의 부진한 성적을 거두며 팬들을 실망 시키고 있는 리버풀이 위건과의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고 부진을 탈출할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것으로 봤다.

번리-아스널전의 경우는 아스널의 승리 예상이 72.49%로 번리 승리 11.26%, 무승부 16.25%의 투표율을 보였다. 최종 스코어별 투표율의 경우 2-1 아스널 승리 15.73%, 2-0 아스널 승리 14.74%, 3-1 아스널 승리 11.32%로 나타났다.

토트넘-맨체스터시티전에서는 토트넘 승리 74.18%, 맨체스터시티 승리 10.11%, 무승부 10.11%의 비율을 보였다. 스코어별 투표율은 2-1 토트넘 승리 13.39%, 2-2 무승부 13.27%, 1-1 무승부 12.41%였다.

한편, 이번 축구토토 스페셜 47회차 게임은 16일(수) 오후 10시에 발매 마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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