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 빨간펜 모델에 개그우먼 박미선

안준형 2009. 12. 2. 15:5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안준형기자] 교원 빨간펜은 개그우먼 박미선 (사진)씨를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광고 모델로 기용했다고 2일 밝혔다.

박미선 씨는 이번달 빨간펜 TV광고인 `잔소리송`편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잔소리송`은 가족들 뒷바리지에 정신없는 어머니들의 고단함을 담은 노래다.

교원그룹 측은 "박미선 씨가 첫해 광고에서 친근한 이미지로 공감을 이끌어 내 소비자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고 설명했다.

▶ 이데일리ON, 오늘의 추천주 듣기- ARS 유료전화 060-800-2200▶ 이데일리 모바일 - 실시간 해외지수/SMS < 3993+show/nate/ez-i > ▶ 가장 빠른 글로벌 경제뉴스ㆍ금융정보 터미널, 이데일리 MARKETPOINT<ⓒ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안방에서 만나는 가장 빠른 경제뉴스ㆍ돈이 되는 재테크정보 - 이데일리TV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