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땅사-두드림' 양희성, 임신 6개월
백솔미 2009. 12. 1. 15:49

[마이데일리 = 백솔미 인턴기자] 개그우먼 양희성(33)이 결혼 1년만에 임신, 내년 초 출산예정이다.
MBC 버라이어티 쇼 '하.땅.사(하늘도 웃고 땅도 웃고 사람도 웃는다)'의 '두드림'에서 양희성이 임신 6개월로 기분좋은 소식을 알렸다.
양희성은 지난해 11월 2일 동갑내기 회사원 소모씨와 1년간의 열애끝에 백년가약을 맺은 후 1년만에 아기를 갖는 행복을 안았다. 결혼 당시 2세는 3명을 낳을 거라고 계획을 밝힌바 있다. 또 남편은 180cm 넘는 훤칠한 키로 아이가 작은 키의 엄마 양희성과 어떠한 조화를 이룰지 기대된다.
현재 출연하고 있는 '하땅사-두드림'에서 김미려, 조정린, 이국주와 함께 난타그룹의 아줌마로 출연해 촌스러운 복장과 맛깔스런 사투리, 몸 개그로 시청자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양희성은 2000년 KBS 공채로 데뷔했으며 2007년에는 MBC 방송연예대상 코미디시트콤부문 여자 우수상, 베스트커플상을 수상한 경력이 있다.
[내년초 아기엄마가 되는 개그우먼 양희성. 사진 = 마이데일리 DB]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press@mydaily.co.kr- NO1.뉴미디어 실시간 뉴스 마이데일리( www.mydaily.co.kr) 저작권자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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