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영, 벌써 데뷔 10년..30일 콘서트 연다

2009. 12. 1.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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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라드의 여왕 이수영이 데뷔 10년맞이 기념 연말 콘서트 'Dazzling Star'를 연다.오는 12월 30일, 31일 이틀간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리는 이번 콘서트에서 이수영은 지난 10년간 그녀의 모든 음악과 이야기들을 들려줄 예정이다.

지난 10년간 400만장 이상의 앨범을 판매하면서 발표된 수많은 히트곡들과, 각종 예능프로그램에서도 확인된 그녀의 입담과 재치 그리고 콘서트 관객들을 위해 준비한 많은 선물들과 이벤트들을 선보인다.또한 공연 때마다 이효리, 박경림, 성시경, 은지원 등 화려한 스타들이 게스트로 출연하면서 색다른 재미를 보여준 바 있는데, 이번 10주년 공연을 축하해 줄 인맥 또한 기대할 만하다.

1999년 'I believe' 로 데뷔한 이수영은 최근에는 9집 앨범 'Dazzle'"과 함께 2년간의 공백기를 깨고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이수영은 16살 때 라디오 프로그램 '별이 빛나는 밤에'에서 장기자랑 코너에서 장원수상으로 존재를 서서히 알린 후 1999년 데뷔앨범을 발매하자마자 20만장 이상의 앨범 판매와 함께 대형 여성가수 탄생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특히 4집 앨범인 '라라라'는 5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하면서 한국을 대표하는 대형 여성가수로서의 입지를 굳히게 되었고, 음반시장이 급격히 침체된 2005년에 발매한 'Grace'는 선주문 20만장이라는 기록과 함께 당해 앨범판매 1위의 기록을 남기면서 '발라드의 여왕'임을 증명했다.서병기 대중문화전문기자/wp@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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