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벤틀리가 만든 2층 버스 옆모습

김보형 기자 2009. 11. 29.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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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김보형기자]

럭셔리 세단을 생산하는 자동차 회사인 벤틀리가 런던의 상징인 2층 버스 '더블덱(Double-deck)'을 제작해 화제다.

'루트마스터 버스(Routemaster bus)'라고 이름 붙여진 이 2층 버스는 영국 '세인트 루크 호스피스' (St Luke's Hospice) 라는 복지단체를 위해 특별히 제작한 버스다.

60여 명의 숙련된 벤틀리 기술진이 2000여 시간 이상을 투자해 만든 이 버스에는 주방기구는 물론이고 편안히 쉴 수 있는 쇼파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탑재됐다.

2층 버스는 앞으로 불우이웃 돕기 등의 구호활동에 쓰일 계획이다. 모바일로 보는 머니투데이 "5200 누르고 NATE/magicⓝ/ez-i"김보형기자 kph21c@<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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