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르샤 "'아브라카다브라' 후 연예인 대시 늘어" 깜짝고백

2009. 11. 24.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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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아이드걸스(브아걸) 나르샤가 자신에게 접근했던 남자연예인에 대해 깜짝 고백했다.나르샤는 KBS 2TV '상상더하기'(상상플러스) 최근 녹화에 카라 박규리, 구하라, 한승연과 브라운아이드걸스(브아걸), 가인, 2AM 조권과 함께 출연했다.

나르샤는 "'아브라카다브라'로 활동한 이후 지인들을 통해서 '친해지고 싶다', '만나고 싶다'는 연락이 부쩍 늘었다"고 말했다.

나르샤는 "심지어 얼마 전, 친구를 통해서 연락을 해 온 모 연예인은 '이번 무대가 너무 좋더라', '밥 한번 먹지 않을래?'라고 연락을 하며 묘하게 다가온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이어 나르샤는 "연락해오는 스타일에 따라서 나와 친해지고 싶어서 연락을 해온 건지, 그저 단순한 호기심만으로 연락을 해온 건지 확연하게 구별이 된다"며 연애 고수다운 면모를 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11월 24일 오후 11시 5분 방송.[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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