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끈한 걸"..하이트맥주 화끈한 2010년 캘린더 화제
2009. 11. 22. 10:12
금발의 8등신 미녀 모델이 등장하는 하이트맥주의 2010년 캘린더가 화제다. 하이트맥주의 내년도 캘린더 디자인 컨셉은 'Beer Dress'다. 2009년의 컨셉트와 마찬가지로 맥주의 시원함을 8등신 미녀 모델과 조화시키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시원한 금빛 맥주와 하얀 거품을 모델의 비키니와 절묘하게 어우러지도록 표현한 게 2010년도 캘린더의 특징이다. 하이트측은 맥주와 배경 그리고 모델로 구성된 세 가지 요소를 자연스럽게 연출했다고 했다.
이번 캘린더엔 자극적이면서도 자연스럽게 맥주를 상기시키기 위한 제작 의도가 숨어있다는 것이다. 화이트맥주는 2010년 캘린더는 22만9500부를 제작, 거래처인 전국 주류도매상이나 요식업소에 집중 배포할 예정이다.최남주기자(calltaxi@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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