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레이싱 모델 최슬기, "이쯤 돼야 비키니죠"

"얼굴은 초딩? 가슴은 D.E.E!"
'글래머 레이싱모델' 최슬기(23)가 그라비아 화보를 공개했다.
최슬기는 지난 5월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3박 5일 동안 이루어진 화보 촬영에서 귀여운 얼굴과 상반되는 풍만한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청순 글래머에 이어 큐티 글래머 열풍을 예고한 것.
레이싱모델 중 최강 동안으로 손꼽히는 최슬기는 이번 화보 촬영에서 란제리부터 끈비키니까지 약 100여벌이 넘는 의상을 소화했다. 얼굴에 어울리는 귀여운 스타일부터 몸매와 어우러진 섹시한 스타일까지, 최슬기는 다양한 분위기의 의상을 통해 그녀만의 팔색조 매력을 선사했다.
그 중 가장 눈길을 끄는 컨셉트는 Dee. Dee는 그녀의 36인치 D컵 가슴을 깜찍하게 표현한 단어다. 스타 화보제작사인 미디어캐슬 관계자는 "'초딩슬기'라는 별명에 그녀의 몸매가 가려진 느낌"이라며 "숨겨진 D컵 가슴을 강조했고, 그 속에서 큐티한 느낌까지 살리기 위해 컨셉트를 'Dee'로 정했다"고 말했다.
최슬기는 지난 2007년 레이싱모델로 데뷔해 각종 모터쇼에서 메인 모델을 장식하고 있다. 장나라를 닮은 귀여운 얼굴을 가지고 있어 '최강동안' '초딩슬기'란 별명을 가진 그녀의 이번 화보는 주요 모바일 서비스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장주영 기자 semiangel@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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