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소영 "활짝 웃자"..애프터스쿨 탈퇴후 첫 근황공개

최은영 2009. 11. 15.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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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소영(사진=미니홈피)

[이데일리 SPN 최은영기자] 애프터스쿨 전 멤버 유소영이 미니홈피를 통해 팬들에 근황을 전했다.

유소영은 14일 밤 자신의 싸이월드 미니홈피에 사진을 올려 일본 여행중인 근황을 전한 뒤 "웃으면 복이 온대요~ 활짝 웃자. 행복해지자"라는 글을 남겼다.

유소영은 또한 "여행 중 하루도 안빼놓고 항상 들렸다"며 '돈키호테' 예찬을 늘어놓는가 하면, "요즘은 화장 안하고 쌩얼로 돌아다닌다"며 민낯 사진을 공개해 네티즌 및 팬들의 이목을 끌기도 했다.

유소영이 팀 탈퇴 후 소식을 전한 건 이번이 처음으로 그녀에 대한 관심을 입증하듯 해당 미니홈피는 15일 하룻동안 방문자수가 14만 명을 넘어서고 있다.

네티즌들은 "쌩얼이 다른 연예인 화장한 것보다 더 예쁘다" "잘 지내니 보기 좋네요" "항상 응원할게요" 등의 글을 남기며 오랜만에 전해진 그녀의 소식을 반겼다.

유소영은 지난달 29일 건강상의 이유로 팀 탈퇴를 공식 선언해 아쉬움을 샀고, 애프터스쿨은 11월 새 멤버를 영입하고 곧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한편, 유소영은 지난 14일 방송된 '신동엽 신봉선의 샴페인' '이상형 월드컵' 코너에서 붐의 최종 이상형으로 뽑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군입대 직전 녹화가 진행된 당시 방송에서 붐은 소녀시대 제시카·써니·티파니, 카라의 구하라·박규리, 애프터스쿨의 유이, 현영 등 쟁쟁한 미녀스타들을 마다하고 최고 이상형으로 유소영을 지목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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