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돌' 조민기, 학창시절 사진 공개 '화제'

김용우 2009. 11. 15.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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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용우 기자] SBS 일일 드라마 '아내가 돌아왔다'에 출연 중인 배우 조민기의 학창시절 사진이 공개되 화제다.

인스타일 11월호에 공개된 조민기의 학창시절 사진은 서라벌 고등학교 재학 당시, 연극반 활동 때의 모습을 담은 사진이다. 추운 겨울, 교실에서 갈색 선글라스를 쓰고 진지한 표정으로 기타를 치는 18살 조민기의 모습으로, 훈남 소년의 포스를 여실히 드러내고 있다.

또한 이번 인스타일에 공개된 사진이 화제가 되면서, 인터넷 상의 고등학교 연극반 활동 시절의 장난끼 가득하고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는 또 다른 사진 2장이 연이어 화제를 일으켰다.

첫 번째는 연극을 끝낸 뒤 촬영한 사진으로 얼굴의 분장이 그대로 남아 있는 주변 친구들의 모습과는 달리 분장을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흰 피부, 작은 얼굴, 뚜렷한 이목구비로 눈에 띄는 훈남 외모를 자랑하는 조민기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두 번째는 학교 실외에서 양쪽 친구들의 어깨에 매달린 채 익살스럽게 함박 웃음을 짓고 있는 조민기의 재미있는 모습과 그에 반해 무덤덤한 표정을 지어 보이는 친구들의 모습이 익살스러운 대비를 보이며 웃음을 자아낸다.

최근 '아내가 돌아왔다'를 통해 로맨틱한 모습과 함께 올 겨울 진정한 멜로남으로 변신한 조민기는 이미 네티즌들 사이에서 '월등한 동안 외모'로 평가받는다. 특히 이번에 공개된 학창시절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훈남 조민기도 좋지만, 현재 선 굵은 멜로남 조민기도 호감"라고 말했다.

[배우 조민기 학창시절 사진. 사진제공 = 멘토엔터테인먼트]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press@mydaily.co.kr- NO1.뉴미디어 실시간 뉴스 마이데일리( www.mydaily.co.kr) 저작권자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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