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샵 20주년 맞은 어도비의 무한질주
[쇼핑저널 버즈] 어도비시스템즈가 지원하는 소프트웨어 포토샵(Photoshop)이 올해로 탄생 20주년을 맞았다. 촬영 후 편집의 단계에 사용되는 포토샵은 잘못된 촬영이나 결점 등을 없애고 장점을 극대화해 최상의 상태로 복원·완성시킨다.
포토샵 20주년을 맞아 한국어도비는 국내에서 2년 만에 '포토샵월드 코리아 2009'를 개최하고 그간의 집대성된 노하우와 테크닉을 배워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에 PC라인은 창간 19주년을 기념해 탄생 20주년을 맞이한 포토샵의 탄생과 진화과정 등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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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광범위한 소프트웨어 생산 기업 Ado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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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년 설립된 어도비시스템즈(Adobe Systems incorporated)는 25년 동안 우수성을 인정 받아오면서 아이디어와 정보를 교환하고 활용하는 방식에 혁명을 일으키고 있다.
어도비의 창립자인 척 게쉬케(Chuck Geschke)와 존 워녹(Jone Warnock)은 출판과 그래픽아트가 정보를 만들고 활용하는 방식을 지속적으로 변화시킬 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그들은 Xerox PARC(Polo Alto Research Center, 폴로 알토 리서치 센터)에서 근무하며 만났으며 여기서 그래픽 시스템 및 프린팅에 대해 연구했고 이들의 연구가 컴퓨팅 작업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기뻐하고 아이디어를 기술 시장에 선보일 수 있는 방법은 회사를 설립하는 것임을 깨달았다.
게시케와 워녹은 '어떻게 하면 컴퓨터 화면의 텍스트와 이미지를 아름답고 정확하게 인쇄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에서 시작해 어도비 시스템즈 인코초레이티드(Adobe Systems incorporated)를 설립하게 됐으며 1년 후 텍스트와 이미지를 전혀 새로운 방법으로 종이에 인쇄하는 어도비� 포스트스크립(PostScript)� 기술을 선보이면서 데스크탑 출판에 혁신을 가져왔다.
최초로 화면에 나타난 컴퓨터 파일의 서식, 그래픽, 글꼴 등을 손상시키지 않으면서 그대로 종이에 인쇄할 수 있게 돼 프린터 제조업체들은 라이선스를 구매해 비용 절감 및 생산성 향상의 효과를 거두었다.
이를 토대로 어도비는 어도비 일러스트레이터(Illustrator)�와 어도비 포토샵� 등 데스크탑 소프트웨어 응용 프로그램까지 개발 범위를 확장했으며 이로 인해 인쇄용으로 제작할 수 있는 이미지의 품질이 향상되고 복잡성이 감소됐으며 이후 비디오, 영화, 웹 및 다른 컴퓨터 장치용으로 제작된 콘텐츠로 확장됐다.
더욱 비전을 확대한 어도비는 컴퓨팅 작업을 재 정의하고 향상시킴으로서 포스트스크립 프린팅 기술에 데스크탑 소프트웨어 전문 기술을 결합한 어도비 아크로벳(Acrobat)� 소프트웨어와 어도비 PDF(Portable Document Format, 포테이블 도큐먼트 포맷)를 출시했다.
아크로벳과 PDF는 전 세계인들이 컴퓨터 플랫폼과 응용 프로그램을 통해 디지털 문서를 정확히 원하는 대로 전달할 수 있게 함으로써 협업과 정보 공유에 큰 변화를 가져왔으며 PDF는 웹, 기업 인트라넷, 이메일을 통해 문서를 공유하는 모든 정부기관과 기업에서 전자문서 표준이 됐다.
이렇듯 어도비의 소프트웨어와 기술은 언제 어디서나 사람들을 끌어들이는 콘텐츠를 제작해 전달할 수 있는 새로운 기준을 확립해 비즈니스와 엔터테인먼트, 개인 간 커뮤니케이션의 의미를 새롭게 정의했다.
인쇄, 비디오, 영화에 사용되는 풍부한 이미지에서 다양한 미디어에 사용되는 동적인 디지털 콘텐츠에 이르기까지 업계 전반은 물론 정보를 생성하고 보고 교환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까지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현재 어도비에서 개발한 제품들은 아크로벳, 애프터 이펙츠(After Effects), 플래시(Flash), 플렉스(Flex),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어도비 프리미어 프로(Premiere Pro), 콜드퓨전(ColdFusion), 크리에이티브 수트(Creative Suite) 등이 있다.■ '킬러 애플리케이션' 포토샵의 탄생포토샵은 입력된 화상에 대해 다양한 편집과 수정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사진 이미지의 색상 보정, 오래된 사진 복원, 이미지 합성, 문자 디자인, 인쇄물 디자인, 웹디자인 등의 작업을 용이하게 해주는 그래픽 편집 소프트웨어다.
2차원 그래픽 프로그램인 포토샵은 사용되는 그래픽은 벡터와 비트맵으로 구분하며 코렐페인터(Corel Painter)와 같이 그래픽 편집 작업을 하는 프로그램에서는 비트맵 개념을 사용하고 있다.
포토샵 7.0 버전에서부터는 무선 인터넷용 이미지인 왑그래픽(Wapgraphic)의 제작과 저장 기능을 갖춰 'Wbmp' 포맷을 사용한 이미지 저장이 가능하게 됐으며 최신 버전인 포토샵CS는 미디어를 넘어 디지털 화상 편집을 하는 전문가용 프로그램으로 진보했다.
대표적 기능으로 동영상 이미지의 편집과 수정, 3D 컴퓨터 그래픽과 게임 디자인 작업 편집, 다양한 패널 이미지와 새로운 질감의 제작, 파일 브라우저의 강화로 복수 화상에서 패치 처리 가능 등이 있다. 현재 거의 모든 솔루션에서 사용하고 있는 포토샵은 1987년 미국 미시건에서 토마스 놀(Thomas Knoll)과 존 놀(Jone Knoll) 형제에 의해 처음 개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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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 형제의 아버지는 집 지하실에 암실을 설치할 정도로 사진 애호가였으며 당시 가정집에서 흔히 접하기 힘든 애플 컴퓨터를 연구를 위해 집에 설치해두었다. 이런 환경이 형제를 자연스레 '사진'과 '컴퓨터'와 가깝게 만들었으며 이것이 포토샵을 탄생시킨 배경이 됐다.
형제는 고교시절 컴퓨터 코딩과 사진 암실 작업에 심취했는데 토마스는 학업으로 연결해 미시건 대학 박사과정에서 '디지털 이미지의 처리(Processing of Digital Image, 프로세싱 오브 디지털 이미지)'라는 논문을 준비했다.
이를 위해 애플 맥킨토시 플러스를 구입한 그는 컴퓨터 모니터에서 흑백의 이미지 처리가 안 된다는 사실에 실망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직접 프로그램을 짰다.
이후 당시 루카스필름의 ILM(Industrial Light and Magic, 인더스트리얼 라이트 앤드 매직)에 근무하고 있는 존이 휴가 차 집에 방문했을 때 이 프로그램을 보여줬고 이것이 ILM에서 본 전문기기인 픽사(Pixar)의 이미지 프로세싱과 매우 흡사한 것을 알고 프로그램을 더욱 발전시켜 제품화하자고 제안했다.
이후 형제는 프로그램 이름을 '디스플레이(Display)'로 명하고 프로그램을 발전시키기 위해 투자유치를 받으려 실리콘밸리의 회사를 방문했으나 스캐너 전문회사인 바니스캔(BarneyScan)만이 다소 흥미를 보여 스캐너 번들 제품으로 '포토샵'이란 제품을 200 카피 출시했다.
이후 존은 어도비시스템즈의 내부 크리에이티브 팀에게 제품을 보여줬고 이 기술에 매료된 어도비는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10개월의 제품 개발 기간을 거친 뒤 1990년 2월 '포토샵 1.0'을 출시했다.
토마스 놀은 이후에도 어도비에서 포토샵 기술자로 오래 활동했으며 최근에는 어도비 카메라 로(Raw) 플러그인을 개발했다. 존 놀은 ILM으로 돌아가 미션 임파서블, 스타트랙, 스타워즈 등의 시각효과의 슈퍼바이저를 담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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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샵의 무한 진화포토샵은 최근 CS 버전까지 무궁한 단계를 거쳐 왔으며 새로운 버전이 출시되는 만큼 새로운 기능들이 추가되고 더욱 다양해졌다. 1987년 토마스, 존 형제가 서브루틴에서 애플리케이션으로 발전시킨 초기의 모델을 '디스플레이(Display)'라 명한 뒤 이듬해인 1998년 새 버전을 만들고 '이미지프로(ImagePro)'라 명명했다.
이를 1989년 바니스캔의 스캐너 번들로 200카피를 판매하면서 첫 선을 보이게 된 포토샵은 이후 1989년 어도비를 만나 라이선스를 체결하고 제품화를 위한 10개월간의 개발에 들어갔다.
1990년 2월 드디어 '포토샵'이라는 이름으로 탄생했으며 1.0 버전이 최초 출시 됐다. 같은 해 가을 버전 2.0을 출시해 시장에 선보이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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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 1.0 |
1993년 4월에 들어 첫 윈도 버전인 포토샵 2.5.1이 출시됐으며 다음해인 1994년에는 '레이어 기능'이 처음 소개된 포토샵 3.0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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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 3.0 |
1996년에 들어 레이어 조정기능이 추가된 포토샵 4.0이 세상에 나왔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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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 4.0 |
1998년 포토샵 5.0을 출시하면서 히스토리(History), 언도(Undo), 팔레트 기능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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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 5.0 |
업그레이드 버전인 포토샵 5.5는 1999년에 출시됐으며 웹 관련 기능 '웹 레디(web ready)'가 추가됐다. 2000년에 출시된 포토샵 6.0에서는 벡터, 블렌딩 옵션이 추가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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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 6.0 |
2002년 포토샵 7.0 버전에서는 새로운 인터페이스, 카메라 로, 페인팅 엔진 등이 첫 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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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 7.0 |
가장 최신 단계이면서 진화의 정점을 보였다고 평가되는 포토샵 CS(크리에이티브 스위트) 버전이 2003년 첫 선을 보이게 됐으며 2005년에는 포토샵 CS2가 출시됐고 2007년에 포토샵 CS3 버전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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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 C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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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 CS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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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 CS3 |
2008년 어도비는 포토샵 CS4 버전을 선보였는데 통합 워크플로우와 64비트 지원으로 생산성 200% 이상을 향상시켜 업계의 혁신을 가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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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shop CS4 |
2009년에 들어 글로벌 사용자 커뮤니티인 '포토샵 마켓플레이스'를 오픈했으며 아이폰용 애플리케이션 '포토샵닷컴 모바일(Photoshop.com Mobile)'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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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 마켓 플레이스(Market Place) |
■ 아이폰용 포토샵 애플리케이션최근 어도비는 데스크탑용 포토샵에 비해 간단하지만 기본적인 기능을 갖춘 아이폰(iPhone)용 포토샵 애플리케이션을 내놨다. 휴대폰 카메라에서 할 수 있는 간단한 작업 기능과 온라인 저장 공간을 함께 제공해 활용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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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닷컴(Photoshop.com)이라는 온라인 서비스를 통해 2GB의 무료공간이 제공되며 개인이 앨범을 구성해 만들 수 있고 사용자들끼리 공유도 가능한 소셜 네트워크의 기능도 동반돼 있다.
포토샵닷컴 모바일(Photoshop.com Mobile)은 이와 연계돼 아이폰에서 찍은 사진을 에디팅하고 온라인에서 저장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는 애플리케이션으로 이메일 인증을 통해 포토샵닷컴에 무료 회원으로 가입하면 이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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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리케이션은 아이폰 혹은 아이팟 터치에 저장돼 있는 사진을 불러 와 이미지 처리하는 에딧(Edit)와 포토샵닷컴 라이브러리 접속이 가능한 온라인, 이미지 처리한 이미지를 포토샵닷컴으로 업로드 하는 메뉴, ID 관리를 위한 셋팅(Settings) 메뉴로 구성돼 있다.
이미지 에디팅에는 크롭(Crop), 로테이트(Rotate), 플립(Flip) 기능이 있는데 크롭은 사진에서 원하는 부분만을 선택해 이미지를 잘라낼 수 있는 기능이며 로테이트는 90도씩 시계방향, 반시계방향 등 사진을 회전시킬 수 있는 기능을 말한다. 플립은 사진을 상하좌우로 반전시킬 수 있는 기능이다.
이미지를 보정하기 위해서는 익스포져(Exposure), 새터레이션(Saturation), 틴트(Tint), 블랙 & 화이트(Black & White) 메뉴를 이용한다.
익스포져는 노출 값을 조절할 수 있는 기능이며 새터레이션은 색감조절, 틴트는 세피아톤으로 색상을 조절하는 기능, 블랙 & 화이트는 사진을 흑백, 컬러로 바꿀 수 있는 기능이다. 이와 함께 스케치, 소프트 포커스(Sketch, Soft Focus) 기능도 마련돼 있는데 스케치는 스케치 효과를 주는 것으로 거칠거나 부드럽게 조절할 수 있다. 소프트 포커스는 이미지를 부드럽거나 날카롭게 만들 수 있는 기능이다.
포토샵닷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은 기본적이면서도 중요한 사진의 보정기능을 제공하고 있으며 보정 후 결과물에 대해 바로 확인하고 취소 혹은 제거할 수 있는 기능이 마련돼 있기에 유용하게 사용이 가능하다. 이러한 기능들을 거쳐 보정이 끝난 이미지는 아이폰 등에 저장이 가능하고 포토샵닷컴에 업로드도 가능하다.
이들 이미지는 기기 없이 온라인에서도 감상이 가능하며 포토샵닷컴을 통해 다양한 기능과 더불어 사진을 함께 공유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사진을 이메일로 발송할 수 있는 것도 큰 특징으로 공개되자마자 애플리케이션 스토어 무료 부문 1위를 차지하는 기염도 토했다. 관계자들은 아이폰 유저들이 이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더욱 다양한 이미지를 구현해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디지털 이미징 위한 필수도구 포토샵디지털 이미지 조정 분야에서 독보적이라고 할 수 있는 어도비의 대표 솔루션 포토샵은 탁월한 편집 및 합성 기능을 제공하고 있으며 디지털 사진 이미지의 편집과 조정 뿐 아니라 디자인과 웹, 비디오 분야에서 다양한 작업을 위한 필수 도구로 자리 잡고 있다.
포토샵 CS4포토샵 CS4는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스위트 4 제품군에 속한 솔루션으로 CS4 내의 드림위버, 인디자인, 플래시 등의 솔루션들과의 유기적인 결합을 통해 보다 사용자 친화적이고 대폭 향상된 생산성 기능을 제공한다.
전문적인 표준 툴로 완벽한 이미지를 제작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로 편리해진 사용자 경험, 뛰어난 편집 기능, 생산성을 크게 높여주는 향상된 기능 등을 통해 강력해진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새로운 조정 패널을 사용해 다양한 조정 작업을 수행하면 이전 버전인 CS3의 조정 레이어를 사용해 작업할 때보다 두 배 이상의 빠른 속도로 작업할 수 있다.
전문 사진작가를 위한 솔루션도 함께 제공되는데 포토샵과 어도비 포토샵 라이트룸 2를 함께 구입하면 이미지를 가져와 처리, 관리, 편집, 합성 등의 작업을 거쳐 이미지를 뽐낼 수 있다. 또한 앞으로 디지털 이미징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통해 더욱 쉽게 Raw 파일을 열 수 있기 때문에 더욱 쉽고 안전한 보관 방법으로 DNG 포맷을 채택할 수 있다.
포토샵 CS4 익스텐디드포토샵 CS4 익스텐디드는 CS4의 모든 기능과 함께 3D 모델과 모션 기반 콘텐츠를 편집하고 고급 이미지 분석을 수행하기 위한 혁신적인 툴을 제공하고 있다. 영화, 비디오, 멀티미디어, 3D, 제조, 건축, 엔지니어링, 의학, 과학 분야의 사용자들이 사용하기에 이상적이다.소프트웨어는 CS4의 모든 기능을 제공하고 있으며 3D 이미지 작업, 모션 기반 콘텐츠 및 고급 이미지 분석을 위한 새로운 기능을 제공해 새로운 차원의 디지털 이미징 개발에 용이하다.
2D 콘텐츠를 작업하는 것만큼 손쉽게 비모달(Nonmodal) 방식으로 3D 콘텐츠에 대한 복제, 수정, 페인팅, 선택 및 볼륨 편집 작업을 함으로써 3D 콘텐츠의 작업 시간을 단축할 수 있어 3D 포맷으로 내보낼 수도 있고 새로운 레이트레이신 렌더링 엔진을 사용해 높은 인쇄 품질로 출력할 수 있다.
포토샵 라이트룸 2라이트룸 2는 사진 관리 전문 솔루션으로 디지털 사진작가나 사진 스튜디오 등 전문 사진가용으로 고안됐다. 이미지 현상을 위한 라이트룸 2와 이미지 재손실을 위한 CS4를 함께 사용하면 필수적인 사진 소프트웨어 툴 킷에서 작업할 수 있다.
전문 사진가의 참여를 통해 개발된 라이트룸은 많은 양의 디지털 사진을 관리·조정 및 전달하는데 편리한 툴로서 수천 장에 이르는 이미지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거나 완벽한 한 장의 이미지로 만들어낼 수 있다.
사용 시 많은 양의 이미지를 가져오고 관리하며 일괄 처리하고 전체적으로 조정한 후 자동 기능을 사용해 파일이름을 바꾸고 전체적으로 조정 사항을 적용할 수 있어 편리하며 촬영한 사진을 신속하게 인화지에 출력하고 슬라이드 쇼 프레젠테이션 및 인터랙티브한 세련된 웹 갤러리를 제작할 수 있다.
포토샵 라이트룸 2 30일 시험버전을 이용하고자 할 때에는 이곳에서 다운로드 받으면 된다.포토샵 엘리먼트 7단품 소프트웨어로써의 포토샵 제품인 엘리먼트 7은 평범한 사진으로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어 스토리를 전달하고 모든 사진을 쉽게 찾아서 볼 수 있다는데 큰 특징이 있다. 또한 photoshop.com Plus 회원 가입을 통해 소프트웨어 기능을 확장할 수 있다.
포토샵 앨범 스타터쉽게 디지털 사진을 보고, 검색하고 수정하고 공유할 수 있는 무료 소프트웨어로 적목 현상, 색상, 밝기 등의 일반적인 사진 결점을 한 번의 클릭으로 수정할 수 있다.
또한 사진을 전자 우편에 첨부하거나 휴대폰으로 전송이 가능하고 직접 인쇄를 하거나 사진첩 등을 온라인으로 주문할 수 있어 간편하게 추억을 여러 사람과 공유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친숙한 달력 보기를 사용해 한 곳에서 모든 디지털 사진을 볼 수 있는 자동 구성 기능을 통해 사진도 쉽게 찾을 수 있어 사진 초보자들에게 유용한 소프트웨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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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 Album Starter Edition 3.2 다운로드는 이곳을 통해 가능하다.포토샵 엘리먼트 7 & 어도비 프리미어 엘리먼트 7두 제품을 함께 사용하면 사진과 비디오가 포함된 스토리를 전달할 수 있으며 photoshop.com Plus 회원 가입을 통해 소프트웨어 기능의 확장도 가능하다.
이렇듯 포토샵은 점차 발전을 거듭하며 혁신적인 신기능을 탑재하고 어도비의 이미지레디(ImageReady) 등과 같은 다른 프로그램과의 연계도 강화하는 등 그래픽디자이너와 포토그래퍼, 웹디자이너, 비디오와 필름 제작자 등이 최고 품질의 화상을 효율적으로 제작·관리할 수 있도록 기능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사용자층 확대 위한 포토샵 지원 프로그램현재 어도비 포토샵은 전 세계 크리에이티브 전문가의 90% 이상이 사용하고 있는 필수 솔루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이에 어도비는 넓은 사용자층을 위해 사용자 중심의 커뮤니티 활성을 위한 노력과 함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한국어도비는 CS4 사용자 공식 포털인 ' 크리에이티브 프리덤'을 통해 사용자들에게 활용사례, 유용한 팁, 튜토리얼 등의 다양한 정보와 무료 온라인 강의 '웨비나' 등을 제공함과 동시에 사용자와의 활발한 교류와 사용자 중심 커뮤니티를 통한 사용자 저변 확대를 위해 '어도비 서포터즈'를 운영하고 있다.
어도비 서포터즈는 크리에이티브 스위트 4의 사용자로 어도비 CS4 공식 포털 사이트인 크리에이티브 프리덤의 회원이면서 블로그 및 커뮤니티 상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실무 경험과 실력을 겸비한 크로스 미디어 전문가를 대상으로 선정된다.
이들은 자신이 속한 디자인, 웹, 비디오 등 다방면의 크리에이티브 업계에서 활동하며 향후 상호 정보 교환을 위한 모임과 어도비의 다양한 행사에 참여하고 국내 업계 트렌드 분석 등을 통해 어도비에게 사용자들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전달하는 창구 역할을 하고 있다.■ 글로벌 사용자 커뮤니티로 사용자 지원어도비는 지난 5월, 포토샵 사용자들을 위해 필요한 정보를 한 곳에 집결시킨 글로벌 사용자 커뮤니티인 ' 포토샵 마켓플레이스'를 오픈했다. 포토샵 마켓플레이스에서는 최신 포토샵에 관련된 자료, 다양한 플러그인과 툴, 포토샵 관련 커뮤니티 정보, 교육 자료 등 포토샵에 관련된 가장 방대한 자료들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웹 2.0 시대에 걸맞게 사용자들이 커뮤니티에 자신들의 평가와 리뷰는 물론 각 작업별로 유용한 툴에 대한 추천과 코멘트까지 게재할 수 있도록 해 전 세계적으로 사용자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정보 교환이 가능하도록 구성됐다. 이 사이트는 사용자들이 스스로 진화를 주도해나가는 사용자참여 형 커뮤니티로 사용자들과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상태다.
이와 함께 2GB의 무료공간이 제공되는 온라인 서비스 '포토샵닷컴(Photoshop.com)'은 플리커(Flickr)나 피카사(Picasa)처럼 개인이 앨범을 구성해 만들 수도 있고 사용자끼리 공유도 할 수 있으며 최근 선보인 '포토샵닷컴 모바일(Photoshop.com Mobile)'은 아이폰 사용자들을 겨냥해 아이폰에서 찍은 사진을 간단한 편집 기능과 온라인 저장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한 애플리케이션이다.■ 한국어도비의 솔루션 교육 프로그램한국어도비는 사용자들의 편의성을 위한 프로그램 마련과 더불어 솔루션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인재를 양성하고 더 나은 소프트웨어 활용을 위해 강의를 지속하고 있다.
1. 어도비 CS4 교육 세미나어도비는 현재 취업을 준비하는 대학생 및 멀티미디어 교육 콘텐츠 제작을 필요로 하는 교육자를 대상으로 콘텐츠 제작의 필수 툴로 자리 잡은 크리에이티브 스위트(Creative Suite) 활용 세미나를 활발히 진행 중에 있다.
한양대학교, 세종대학교, 국민대학교를 비롯해 동양공업전문대학, 우석대학교, 동덕여자대학교 등 유수의 대학에서 학생과 임직원을 대상으로 어도비 CS4 디자인과 프로덕션 소프트웨어 사용법에 대한 교육 세미나를 진행했으며 앞으로도 대학교 및 전문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한 CS4교육 세미나를 더욱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2. 어도비 웨비나'웨비나'는 웹에서 이뤄지는 세미나로 온라인상에서도 마치 오프라인 강의를 수강하는 것처럼 생생하고 인터랙티브한 강의가 특징이다. 웨비나 강의 중 수강자는 궁금한 사항을 채팅으로 즉시 강사에게 질문할 수 있고 강의 후 녹음된 강의 내용을 언제든 다시 들을 수도 있다.
이러한 생생한 실시간 온라인 교육은 웹 컨퍼런싱 솔루션인 애크로뱃 커넥트 프로페셔널( Acrobat Connect Professional)을 통해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 없이 인터넷만 연결되면 참여가 가능하다. '어도비 CS4 웨비나 - 크레이티브 전문과 과정'에서는 크로스 미디어를 위한 콘텐츠 제작 및 배포와 CS4에서 더욱 강력해진 표현성, 통합성, 개발자-디자이너-클라이언트간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과 공동 작업에 유용한 신기능 활용법을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다.
3. 어도비 교육센터한국어도비시스템즈는 크리에이티브 및 디자인 솔루션의 체계적인 교육과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현재 국내에서 어도비 전문가 교육센터(Adobe Specialist Training Center, ASTC)를 운영하고 있다.■ 포토샵 20년 테크닉 총결산 '포토샵월드 코리아 2009'지난 2007년에 이어 2009년에 열리는 포토샵월드 코리아 2009는 한국의 포토샵 사용자들을 위해 크리에이티브계의 구루이자 세계적인 포토샵 거장들을 만나고 그들이 전하는 실전 팁과 테크닉을 접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에 앞서 2007년 11월에 개최된 '포토샵월드 코리아 2007'에서 국내외 포토샵 전문가들이 참석해 포토샵 최고급 테크닉을 전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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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월드 코리아 2007 |
당시 국내 최초로 포토샵 활용에 대해 깊이 있게 다뤄진 행사로 본사의 포토샵 수석 전문가이며 그래픽 디자이너, 인쇄, 멀티미디어 전문가, 포토그래퍼로 유명한 쥴리엔 코스트가 참석해 포토샵의 대가만이 알고 있는 최고의 테크닉 10선을 선보여 참석자들의 많은 관심을 유도했다.
또한 아태지역 포토샵 수석 전문가인 마이클 스토다트는 프로 유저에게 필요한 실무를 위한 활용 베스트 비법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그래픽 및 웹 디자인, 파인아트, 영상 편집 등 국내 각 크리에이티브 분야를 대표하는 포토샵 활용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해 최고의 기법과 프로를 위한 팁을 제공해 열띤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한 디자이너를 위한 경력 코칭 및 포트폴리오 리뷰 등 디자이너를 위한 실질적인 부대행사도 마련돼 있어 실질적이면서도 다양한 행사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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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월드 코리아 2007 부대행사 |
2년 후 다시 열리게 된 포토샵월드 코리아 2009는 포토샵 탄생 20주년을 맞아 개최되는 것으로 '세상의 변화와 함께한 포토샵 20년 - 최고의 실전 테크닉 총결산' 이라는 테마로 열린다.
특히 한국이 세계적으로 가장 광범위한 포토샵 사용자층을 지닌 점과 사용자들의 높은 기술 수준을 감안해 이번 행사를 통해 포토샵의 최고급 기술과 미공개 테크닉은 물론 디지털 이미징, 웹 디자인, 디자인 교육 등 각 분야별로 최고의 연사들로 구성된 세계적인 포토샵 거장들의 강연을 마련했다.
행사에는 어도비 포토샵 수석 전문가인 러셀 브라운과 마이클 스토더드, 세계적인 디지털사진계의 대부인 브라이언 피터슨이 강연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디자인계의 거장이자 네이버 블로그 2를 탄생시킨 NHN의 변사범 팀장, 포토샵의 드로잉 기법을 통해 리니지Ⅱ를 탄생시킨 엠플루토(NPluto) 정준호 실장의 강연도 준비돼 있어 다양한 강연을 들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기조연설은 한국 디자인 교육계를 대표하는 홍익대 국제디자인전문대학원 나건 교수의 세션으로 막을 연다. 또한 행사를 위해 방한한 러셀 브라운과 마이클 스토더드가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솔루션과 기술 비전에 대한 심도 깊은 이해를 돕기 위해 그룹 미디어 인터뷰를 준비, 많은 이들에게 관련 내용을 알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참석자들에게는 세계적인 거장들과 포토샵 수석 전문가의 실전 노하우와 테크닉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알찬 강의와 함께 포토샵월드에서만 받을 수 있는 특별한 자료집과 기념품, 점심식사가 제공된다.
한국어도비시스템즈의 마케팅을 총괄하고 있는 박민형 전무는 "한국은 세계적으로 매우 놀라운 포토샵 사용자 보급률과 높은 사용 수준을 지녔다"며 "포토샵 탄생 20년을 맞아 마련한 이번 행사가 한국의 사용자들이 어도비의 포토샵 수석 전문가는 물론 세계적인 포토샵 거장들과 폭넓은 교감을 나눌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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