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 "카센터 사업, 대충하다 3달만에 망했다" 굴욕 고백
2009. 10. 30. 07:31

[뉴스엔 이미혜 기자]개그맨 장동민이 카센터 사업을 벌였다 망한 사실이 공개됐다.장동민은 10월 31일 방송되는 KBS 2TV '스타골든벨' 최근 녹화에서 유상무가 "동민이가 사업을 그만했으면 좋겠다"며 "이것저것 사업을 벌였다가 망해서 명함만 수십 장이다"고 폭로해 당황스러운 상황에 처했다.
유상무는 "장동민이 '그까이카'라는 세차장 사업을 했는데 가게 슬로건이 '그까이꺼 대충 닦아'였다"며 "이 때문에 가게 문 열고 세 달 동안 달랑 한 대 세차하고 망했다"고 말했다.
이날 유세윤은 "유상무가 우리 셋 중 인기가 제일 없는데, 연예인 티는 가장 많이 낸다"며 "협찬 받은 옷을 입고 방송 때 했던 메이크업 그대로 클럽에 간다"고 폭로해 출연자들을 폭소케했다.
방송은 10월 31일 오후 5시 15분.이미혜 macondo@newsen.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엔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