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화수은으로 범벅한 일본 고분

2009. 10. 29.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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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연합뉴스) 김태식 기자 = 서기 300년 무렵 축조된 고대 일본의 초기 전방후원분(前方後圓墳)인 사쿠라이시(櫻井市) 차오스야마(茶臼山) 고분은 수은과 황이라는 독극물이 주성분이며 주사(朱砂), 혹은 진사(辰砂)라고 일컫는 황화수은(HgS)을 무려 200㎏이나 쏟아부은 것으로 밝혀졌다. 나라 현립 가시하라고고연구소가 60년만에 재조사를 벌인 결과 이런 사실을 확인했다. 사진은 천장석 바깥. 2009.10.29 < < 문화부 기사참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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