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 오율자 교수
2009. 10. 24. 23:06

【김해=뉴시스】강정배 기자 = 제18회 전국무용제가 신종플루 우려를 말끔히 씻어내고 많은 관람객들의 참여속에 '새로운 예술'이라는 평가 아래 24일 오후 10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사)한국무용협회가 주최하고 한국무용협회 경남지회가 주관하고 김해시 등이 후원한 제18회 전국무용제는 꿈의 춤, 춤의 영혼이란 주제로 경남 김해시 김해문화의전당 마루홀에서 15일부터 24일까지 10일간 서울을 제외한 전국 15개 시.도에서 15개팀이 출전해 열띤 경연을 벌였다.
그 결과 영예의 대상에 충남팀으로 출전한 최소빈 무용단의 발레인 화ㆍ접ㆍ몽(火ㆍ蝶ㆍ夢)이 차지했으며 금상 2팀과 단체상(은상), 안무상, 최우수연기상, 연기상, 무대예술상, 음악상 등의 수상작을 각각 선정, 시상했다.
이번 제18회 전국무용제 심사위원장을 맡은 한양대학교 오율자 교수.< 관련기사 있음 >kjb@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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