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 투데이] 축구팬 46%, "맨유, 리버풀에 우세 예상"

2009. 10. 22.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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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토토] 국내 축구팬들은 이번 주말 리버풀과 맨체스터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맨유의 우세를 내다봤다.

스포츠토토 온라인 발매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은 오는 24일부터 26일 새벽(한국시간)까지 벌어지는 K-리그 7경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7경기 등 총 14경기를 대상으로 한 축구토토 승무패 29회차 투표율 중간집계 결과 프리미어리그 리버풀-맨유전에서 축구팬 46.08%가 원정팀 맨유의 승리를 예상했다고 밝혔다.

반면 홈팀 리버풀의의 승리 예상은 29.90%였으며 무승부 비율은 24.02%로 나타났다. 이는 최근 맨유가 서서히 승점을 쌓으며 리그 1위로 올라선 반면 리그와 챔피언스리그에서 잇달아 발목을 잡힌 리버풀이 지난 시즌 보여줬던 토레스와 제라드의 공격력을 보이지 못하고 있어 많은 축구팬들이 맨유의 우세에 표를 던진 요인으로 풀이된다.

한편 맨체스터시티-풀럼전에서는 맨체스터시티 승리 86.12%, 풀럼 승리 5.00%, 무승부 8.88%의 비율로 맨체스터시티의 손쉬운 승리를 예상했다.

이밖에 축구팬들은 K-리그 강원-대전, 광주-포항, 전남-제주전에서 강원 승리(55.31%), 포항 승리(81.45%), 전남 승리(87.06%)를 각각 예상했다.

한편 이번 축구토토 승무패 29회차는 24일 오후 1시 50분에 발매 마감되며 모든 경기가 종료된 26일 결과가 공식 발표된다.

'즐거운 스포츠, 즐거운 토토'(http://www.betm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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