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콜 최초 명품폰 '조르지오 아르마니폰' 21일 예약판매 실시
2009. 10. 21. 17:53


[뉴스엔 서진경 인턴기자]삼성전자가 10월 21일부터 애니콜 최초 명품폰 '조르지오 아르마니폰'예약 판매를 실시한다.
이번 예약판매는 조르지오 아르마니 청담점, 신세계 백화점 본점, 신세계 백화점 센텀시티(부산 해운대) 등 총 3곳에서 진행된다.
삼성전자 측은 "10월 말 출시를 앞두고 조르지오 아르마니폰을 최초로 구입하고 싶다는 등 예약 구매를 요청하는 고객 문의 전화가 쇄도해 예약판매를 실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조르지오 아르마니폰은 풀터치에 슬라이드 키패드를 적용한 하이브리드 타입의 제품으로 아몰레드(AMOLED) 디스플레이, 사파이어 글래스, 조르지오 아르마니 UI 등을 탑재해 명품폰의 가치를 더했다.
예약 구매한 선착순 100명에게는 조르지오 아르마니폰의 배경화면으로 적용된 조르지오 아르마니 넥타이나 조르지오 아르마니 향수 등 특별한 경품도 제공된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21일 "조르지오 아르마니폰은 세계적인 거장 조르지오 아르마니가 직접 디자인해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혼과 삼성전자의 혁신적인 기술력이 결집된 궁극의 명품폰"이라며 "예약판매를 시작으로 관련 마이크로 사이트를 오픈하는 등 국내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들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고 전했다.
(사진=삼성전자)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엔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