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토토, 스페셜 연속 시행
나날이 '뜨거운 사랑' |
골프토토 스페셜 게임이 이번 주에는 한국 남녀 프로골프 투어를 대상으로 연속 시행된다.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 www.sportstoto.co.kr)는 15일 벌어지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10회 하이트컵 챔피언십 대회와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제25회 신한동해 오픈 대회를 대상으로 골프토토 스페셜 80, 81회차 게임을 연속 시행한다고 밝혔다.
게임방식은 스포츠토토가 지정한 프로선수 4명 또는 6명의 1라운드 최종 타수대를 예상해 3오버 이상, 1~2오버, 0(이븐), 1~2언더, 3~4언더, 5언더 이하 등 6가지 항목 가운데 선택하는 것으로, 이번 80회차에는 유소연 서희경 안선주 신지애 최나연 지은희 등이 대상선수로 지정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KPGA 제25회 신한동해 오픈 대회를 대상으로 스페셜 81회차가 시행되며 배상문 김대섭 이승호 양용은 위창수 최경주 등 6명이지정될 것으로 보인다. 스포츠토토 관계자는 "골프토토가 국내 골프팬들로부터 나날이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국내 프로골프 저변 확대에 지대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이번 주 골프토토는 과연 어느 선수가 적중의 변수로 작용할 것인지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고 밝혔다. 골프토토 스페셜 80, 81회차 게임은 14일 오후 10시에 모두 발매가 마감된다.
< 이예은 기자 >< scnewsrank >[ ☞ 웹신문 보러가기] [ ☞ 스포츠조선 구독]- Copyrights ⓒ 스포츠조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