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암DMC 상징조형물에 '밀레니엄 아이'
2009. 10. 12. 11:16

(서울=연합뉴스) 이유미 기자 = 내년 4월 서울 상암동 DMC(디지털미디어시티)에 최첨단미디어 조형물이 세워진다. 서울시는 'DMC 상징조형물 제작ㆍ설치 용역 제안 공모' 최종 당선작으로 이배경ㆍ유영호ㆍ나점수 작가(토마토아트기획)의 '밀레니엄 아이'(Millennium eye)를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작품은 12개의 LED선이 가로지르는 지름 30m 규모 원반(월드 스퀘어)의 한 가운데에 지름 3m의 우물형태 LED패널(글로벌 아이)이 있고 그 위로 20m 높이의 미디어 조형물(밀레니엄 셀)이 세워져 상호작용하며 하나의 조형물을 완성한다. 사진은 '밀레니엄 아이'의 야간 조감도. 2009.10.12 < < 서울시 제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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