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숙소 어떨까? 전격공개 '민낯 생얼도 요정이네!'

2009. 10. 4.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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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카라(박규리 한승연 정니콜 구하라 강지영)가 화장끼없는 생얼 민낯으로 숙소를 전격 공개 했다.

카라는 10월 3일 방송된 SBS 추석특집 '아이돌 빅쇼'에 출연해 장윤정의 '어머나', 김혜연의 '뱀이다' 등 트로트 메들리를 선보였다.

카라는 잠에서 막 깬 무방비 상태의 모습을 공개했다. 거울을 본 박규리는 "생각보다 괜찮다"고 위안을 삼았다.

카메라에 깜짝 놀란 니콜은 애써 웃으며 '굿모닝'을 외쳤다. 니콜은 산발이 된 머리와 안경을 쓴 색다른 모습을 보여줬다. 코를 골며 곤히 자던 고교 1년생 강지영은 시험을 보러 학교에 가기 위해 교복을 입기도 했다.

카라는 아침부터 포미닛의 'Muzik', 에프엑스(f(x)) 'LA chA TA(라차타)', 브라운아이드걸스(브아걸) '아브라카다브라' 춤을 추며 흥겨운 분위기를 이어갔다. 또 데뷔 1년 반 차 카라는 지난 방송 에피소드를 회상하며 추억에 잠기기도 했다.

한편 정니콜과 구하라, 박규리와 한승연 강지영은 팀을 나눠 섹시댄스와 파워댄스를 각각 선보이며 댄스 배틀을 벌였다.

이날 시청률 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지드래곤 소녀시대 카라 2NE1(투애니원) 등 국내 톱 아이돌스타들이 총출동한 SBS '아이돌 빅쇼'는 8.8%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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