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용탈을 보며'
고은희 2009. 10. 1. 18:27

【울산=뉴시스】고은희 기자 = 1일 울산시 중구 성남동 중구문화원 내 '처용탈방'에서 김현우(55) 처용탈 향토 명장이 자신이 제작한 처용탈을 보며 처용무가 세계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것을 기뻐하고 있다.< 관련기사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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