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엔]웃음이 끊이질 않는 엄수진 부부
2009. 9. 28. 20:08

[뉴스엔 최우창 기자]'9월의 신부' 배우 엄수진(37)이 9월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2살 연하 금융맨을 신랑으로 맞아 백년가약을 맺었다.
최은주와 김영호 등이 이날 결혼식에 하객으로 참석했다. 개그맨 김대희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가수 소찬휘가 축가를 불렀다. 서울팝스오케스트라도 축가 연주에 나섰다.
탤런트 엄수진은 결혼식 후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뒤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신접살림을 차린다.
한편 엄수진은 SBS 공채 1기 탤런트로 데뷔해 그동안 SBS '작은아씨들' '연개소문' 등에 출연했다. 엄수진은 지난 2008년 KBS 2TV '엄마가 뿔났다'에서도 인상깊은 연기를 펼쳤다.
최우창 smicer@newsen.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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