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40년만의 최악 태풍 피해

2009. 9. 27.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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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마닐라 동쪽 카인타에서 27일 주민들이 가슴까지 차오른 물을 헤쳐가고 있다. 26일 필리핀을 강타한 태풍 켓사나는 27일 오후 현재 75명이 숨지거나 실종되는 등 40년만에 최악의 피해를 낳았다. 이재민도 30만명에 육박하고 있다. 정부는 25개 피해지역에 재난사태를 선포했다. (AP=연합뉴스)

People wade in the chest deep floodwater Sunday, Sept. 27, 2009 in suburban Cainta, east of Manila, Philippines. Rescuers plucked bodies from muddy floodwaters and scrambled to save drenched survivors on rooftops Sunday after a tropical storm tore through the northern Philippines and left 75 people dead or missing in the region's worst flooding in more than four decades. (AP Photo/ Pat Ro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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