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러코스터' 전세홍, 예능 샛별로 급부상

[마이데일리 = 남안우 기자] 남녀 간의 심리 차이를 보여줘 인기몰이중인 tvN '롤러코스터'의 배우 전세홍이 네티즌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전세홍은 26일 밤 11시에 방송된 '롤러코스터'의 '남녀탐구생활' 코너에서 얼마전 결혼한 유부남 정형돈의 극중 여자 친구로 깜짝 등장해 신선한 웃음을 던져줬다. 국군의 날 특집으로 마련된 '남녀탐구생활'에서 전세홍은 군대에 간 정형돈의 여자 친구로 출연해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변해가는 남녀의 심리를 유쾌하게 풀어냈다.
전세홍은 최근 SBS '도전 1000곡'과 '퀴즈 육감대결'에서 활약하며 예능계의 샛별로 급부상하고 있는 배우. 지난 3월 스릴러 영화 '실종'을 통해 주연급 배우로 발돋움하는 등 올해 최고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전세홍은 특히 27일 오전 방송된 '퀴즈 육감대결'에서 가수 박현빈과 함께 출연, "육감왕이 되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전세홍은 미니시리즈 '위기일발 풍년빌라'에서도 '유라'역으로 배우 백윤식과 호흡을 맞추고 있으며 올 겨울 개봉 예정인 영화 '펜트하우스 코끼리'를 통해 개성 있는 연기를 선보였다.
[톡톡튀는 행보로 예능계 샛별로 떠오른 배우 전세홍.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press@mydaily.co.kr
모바일 마이데일리 3693 + NATE/magicⓝ/ez-i- NO1.뉴미디어 실시간 뉴스 마이데일리( www.mydaily.co.kr) 저작권자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