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걸그룹 멤버 중학생때 찍은 누드 유출
[머니투데이 최보란인턴기자]

일본 아이돌 그룹 'AKB48' 멤버 구라모치 아스카(20)의 10대 시절 누드 사진이 공개돼 파문이 일고 있다.
최근 일본 사진주간지 '플래시'는 구라모치의 과거 누드 사진을 단독 보도했다. 사진은 5년 전, 구라모치가 중학생이던 15살 때 촬영한 것으로 추정된다. 상반신 노출 상태에서 손으로 가슴을 살짝 가린 모습이다.
사진이 유출된 경로는 현재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하지만 현지에서는 인터넷에서 여학생들의 속옷이나 누드사진을 사고 파는 '블루세라숍'에서 판매됐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다.
사진을 공개한 플래시는 이례적으로 "구라모치 본인이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했다"는 내용도 함께 게재했다. 연예인 누드 사진 유출 시 흔히 제기되는 '합성 의혹'은 본인 스스로 덮은 셈이다.
AKB48는 2005년에 탄생한 여성 아이돌 그룹으로 국내에는 '원조 소녀시대'로 알려졌다. 48명의 멤버로 이루어진 거대 아이돌 군단으로 정규 멤버의 수는 유동적으로 바뀐다. A팀, K팀, B팀으로 나뉘어 앨범을 출시하며, 도쿄 아키하바라 지역을 거점으로 활동해 현지에서는 통칭 '아키바'로도 불린다.
이들은 지나친 섹시 컨셉트와 무대 위에서 속옷 노출되는 춤을 추는 등 종종 선정성 논란을 일으켜 주목을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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